2026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가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충남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네이처월드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세계 5대 튤립축제 중 하나로, 220여 품종 200만 송이 튤립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다채로운 튤립의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세요.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2026 개요
2026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는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36일간 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 일원에 위치한 코리아플라워파크&네이처월드에서 개최됩니다. 축제는 오전 9시에 시작하여 오후 6시에 폐장하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기존의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여 더욱 개선된 관람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베르사유 궁전을 모티브로 한 기하학적인 튤립 디자인과 지름 10미터의 축구공 토피어리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관람객을 기다립니다.
다양한 튤립 품종과 테마
이번 2026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에서는 국내외에서 엄선된 220여 품종, 약 200만 구의 튤립이 드넓은 행사장을 가득 채웁니다. 람바다, 멘톤, 빅스마일, 크림플래그 등 아름다운 이름만큼이나 다채로운 색상과 형태로 꾸며진 튤립들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각 테마에 맞춰 조성된 정원들은 튤립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꽃으로 수놓아진 초대형 카펫과 조형물들은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은 포토존을 제공합니다. 꽃들의 아름다운 향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입장료 및 예매 안내
2026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14,000원입니다. 36개월 이상 19세 이하의 유아 및 청소년은 11,000원에 입장할 수 있으며, 36개월 미만 유아는 증빙서류 지참 시 무료로 입장 가능합니다. 단체 관람객이나 사전 예매 시에는 할인이 적용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나 예매처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켓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주말 및 공휴일에는 혼잡할 수 있으므로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편리한 관람을 위한 팁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입니다. 축제장 규모가 넓고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도 편리하지만, 넓은 면적을 둘러봐야 하므로 편안한 신발 착용이 필수입니다. 행사 종료 후 오후 7시부터는 별도의 야간 빛 축제가 진행되며, 튤립 축제 당일 영수증 지참 시 빛 축제 입장료 50% 할인이 적용됩니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하나, 대형견은 입마개 착용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