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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주)지디의 성공적인 친환경 농업 추진 사례입니다.
  다년간 농업인들과 함꼐 친환경 농업을 추친해 오면서 다양한 문제점에 봉착하였으나 농업인들과 함께 많은 고민과 연구를 통해 많은 성공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2013년 친환경 친환경 농업>
성공 추진 지역에 대한 현장관리와 영농 교육 모습입니다
 

 
<2012년 친환경 친환경 농업>
성공 추진 지역에 대한 현장관리와 영농 교육 모습입니다

 
<2008년도 친환경 농업>
 성공 추진 지역에 대한 현장관리와 영농 교육 모습입니다.



< 2006년 신안군 벼재배 광역 시범단지>
 
         
<신안군 광역시범단지 벼재배 프로그램>         <우렁이 농법을 통한 제초에 대해 효과를 설명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제제를 항공 방제를 통해 실행하는 모습과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모습>


<친환경 농업을 실행 함에 있어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어 전국에서 성공영농 지로 견학이 줄을 이었습니다.>



                            <신안군의 친환경 농업의 성공적인 실행 사례를 취재한 일간지 기사 전문>
 
<2005년 신안군 친환경 농업 시범단지 - 광주매일 기사 전문>

고품질 명품쌀의 브랜드화 실현
"친환경농법으로 환경이 살아나 논에서 미꾸라지·우렁이가 잡힌다"
신안군 친환경농업시범단지…병해충 피해 없이 생육상태 아주 좋아


입력날짜 : 2005. 07.25. 00:00
신안군은 압해면 일대 8개 단지 300ha를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 광역시범단지로 선정, 친환경농자재를 지난 4월 중순부터 지원함으로써 도열병 및 멸강나방, 혹명나방의 피해를 전혀 보지 않고 생육상태가 아주 좋다.  김기식기자

  "30~40년전 논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꾸라지, 우렁이 등을 요즈음 우리 논에서 볼 수 있어 친환경 농법의 효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평생을 쌀 농사를 지어오면서 3년전부터 지역특성에 맞는 친환경 기능성·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마을 주민 55가구와 함께 41ha의 친환경농업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신안군 압해면 신장3리 이장 고행주씨(50).
고씨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논에서 제초작업을 하다 잡은 미꾸라지를 손바닥 위에 펴 보이면서 "수입쌀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환경친화적 천연물질을 이용한 '쌀겨+키토산+게르마늄농법'을 수도작(벼농사)에 적용했더니 환경이 다시 살아나 이렇게 미꾸라지가 논에서 잡힌다"며 천진한 농민의 환한 웃음을 지었다.<사진 왼쪽>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국내산 쌀의 경쟁력 제고와 차별화된 고품질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친환경 농업이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는 친환경 농산물 재배 면적을 전체의 30%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30%가량 줄인다는 계획아래 '흙 살리기 운동'을 적극 전개해 친환경농업 정착을 위한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따라 신안군도 압해면 일대 8개 단지 300ha를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 광역시범단지로 선정했다.

  신안군 김길호 농산담당은 이날 "우리군 특수시책사업으로 작목반 결성 및 이행약정 체결을 완료해 '쌀겨+키토산농법'이 적용되는 160ha와 '쌀겨+키토산+게르마늄농법'이 적용되는 140ha에 쌀겨 펠렛(제초효과), 토토바이오(토양개량제), 참조아(유기질비료), 알차리(키토산제), 버티미(도복방지), 떠주거(벼물바구미), 녹색지대(혹명나방) 등 친환경농자재를 지난 4월 중순부터 지원했다"며 "현재 압해도 친환경농업시범단지는 도열병 및 멸강나방, 혹명나방의 피해를 전혀 보지 않고 생육상태가 아주 좋다"고 밝혔다.

  신안군에 적합한 친환경농법과 친환경 농자재를 선정, 개발한 동부한농화학 농자재사업부 정재엽 전남지점장은 "탁월한 제초효과와 비료효과를 발휘하는 쌀겨를 기반으로 토양개량과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 강화, 벼품질 향상 등에 초점을 두고 무농약 농법을 체계화했다"며 "지역농업기술센터 등과 협력해 각 지역에 적합한 차별화 된 친환경농법을 적극 개발·보급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농민의 신뢰를 회복해 고품질 명품쌀의 브랜드화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작물 생리, 생육촉진제재를 생산하는 (주)GD 이상헌 대표는 "친환경 생력 재배력을 완성함으로써 가장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민들의 고품질 쌀 생산에 일조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반재룡기자